페미니즘의 이해:★페미니즘의 정의★[교-14]

페미니즘의 이해:★페미니즘의 정의★[교-14]

남성연대 0 52

要約 :본문 내용은 국내외 한번도 발표된적 없는 내용이며 남성연대동지들의 페미니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필수적인 부분만 요약한다. 본문내용에 대한 과실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이며 본문의 내용만 제대로 소화한다면

현재 한국에서 이름깨나 있다는 페미니스트들과 맞상대해도 무방할만한 실력을 갖추게 될것이라 확신한다.

동지들의 신속한 이해와 교육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면 수시로 업데이트할것이다.  

본문 내용을 위한  참고 텍스트는 다음과 같다.

플라톤[국가론].헤겔[변증법].쇼펜하우어[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프로이트[저서 전부].라캉[저서 전부].융[아니마.아니무스.페르조나론].오토바이닝어[성.성욕에 대한논문].푸르동[무정부주의.철학의빈곤].사르트르[실존주의].헨리 데이빗 소로우[아나키즘].마르크스[저서.논문 전부].엥겔스[가족.사적소유.국가의 기원].아우구스트베벨[여성과 사회주의].바호펜[모권론]

그리고 2008년 10월까지 해외에서 발간된 페미니즘에 대한 서적.논문 전부를 참고하였다.

 

페미니즘이란 무엇인가라는 명제가 사실 프랑스의 철학자 '아가신스키'가 언급했던것처럼 페미니즘을 미래의 역병으로

보느냐 아니면 수용할 여지가 있는 학문이나 이데올로기로 보느냐의 문제로 출발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페미니즘은 인류의 미래를 파괴할 역병 이상의 것이다.

자 무엇이 페미니즘을 그렇게 밖에 볼수없느냐하는 페미니즘의 근간을 짚고 넘어가자.

먼저 페미들이 주장하는 여성운동이라는 측면은 분명 페미니즘과 구분되어야한다.

페미니즘이 페미니즘의 원류처럼 언급하는 여성들과 여성운동의 형태는 분명 현재의 페미니즘과는 흔한 감기와 AIDS의

차이처럼 천지 차이다.

다음이 페미니즘의 원류라고 주장하지만 그것과는 차원이 다른 여성운동의 시초들을 살펴보겠다.

 

페미들이 페미니즘의 원류처럼 거론하는 역사적 사실과 인물들에는 인류 문명 이전에 '모권제' 즉 여성이 권리와 권위를

가지는 모권사회가 있었다고 주장하는것이다.

이 '모권제'는 '모계제'와는 분명 다른 현재의 '가부장제'에 대응하는 개념이라고 보면된다.

이 '모권제'사회의 존재여부에 대해서는 여러 여성페미니스트들이 통과의례처럼 주장하고 있고 남성들로서도 바호펜의

모권제와 마르크스,엥겔스도 '가족.사적소유.국가의 기원'에서 주장한바 있으나 이에 대한 설명은 논지가 길고 이 '모권제'

주장 또한 필자가 충분히 반박할만한 연구자료가 있음을 밝히며 '모권제'는 신화적 상상력에 원시사회의 생존방식을

왜곡한데서 나온 해석이라는 정도로만 알고 계시길 바란다.

그리고

페미니즘에서 어김없이 등장하는 그리스 신화의 인용들,'니벨룽겐의 반지에 나오는 처녀전사'브륀힐데','예인 안티고네'

트로이전쟁의 '헥토르''그리스 신전 창녀'등등은 오히려 페미니즘의 학문적,문학적 표현이라고 보면된다.

'프로이트'도 정신분석학 측면에서 궁지에 몰릴 경우 문학적 수사법을 사용한 경우가 있지만 이 페미니즘에서는 그 정도가

과도해서 이론적인 합당한 결론을 도출해낼수없을때는 어김없이 모호한 문학적 수사법으로 마무리 하는 경우가 있다.

페미니즘의 수사법의 특징중 하나인데 이중적인 글쓰기, 즉 글 내부에 자신들만이 통하는 언어를 숨겨놓는,복선을 깔아두는

방법을 즐겨 사용하고,만화로 예를 들자면 남성들이 보는 만화는 기승전결이 분명한 내용과 그림체인 반면에 여성들이 보는

순정만화는 주인공이 남자인지,여자인지도 한참을 가야 알게 되는 경우,내용 자체에 작가 개인적인 은유와 난삽한[복잡하고

빽빽한]스토리 전개를 하는것처럼,페미니즘 역시 그런 수사법을 주로 사용하며 앞서 얘기 한것처럼 객관타당한 결론을 낼수

없을때는 문학으로 마무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늘 본질을 숨기는 연막전술을 펼치는것이,미국의 '쉴라플라이'여사가 말한것처럼 '페미니즘은 늘 오즈의 마법사와

같다,무엇을 얘기하려는지도 모르고 항상 연막을 뿌린다'페미니즘의 수사법의 특징들이다.

 

신화적인 부분을 인용해서 여성우월론적인 입장을 펼치는것은 일반적인 공감대를 얻기 힘든 부분이 있기에 신화적인 측면에서의

페미니즘에 대해서는 차후에 다시 언급하기로 하겠다.

신화를 제외한후 역사를 내려오면서 언급되는 인물들이'엘리자베스 여왕''빅토리아여왕''흰두지역의 부왕[섭정 형태의 여왕]'

들을 거론하곤 하는데 이 부분도 현실적인 공감대를 얻어내기 힘든 부분이 있다는것을 본인들도 알기에 이 역시 넘어가고,

그 이후로 가장 페미니즘의 상징처럼 거론되는 인물이 바로 '잔다르크'다

이 '잔다르크'부터 페미니즘이 원류처럼 언급하는 인물들과 역사적 사실들을 짚어보면서 현대로 내려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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