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의 이해 :19C까지의 여성에 대한 평가 재해석[교-11]

페미니즘의 이해 :19C까지의 여성에 대한 평가 재해석[교-11]

관리자 0 62

要約 : 19세기까지 여성에 대한 생물학적 철학적 평가는 최악이었습니다.

여성에게 본질을 넘어 실존을 찾아갈수있는 기회를 줘본적도 없는 남성들의

눈에는,거의 인텔리계층 남성들 시각에는 여성이 아주 하찮은 개체로 보여

졌음은 당연할것입니다.

이런 인물들의 여성에 대한 평가를 현 시점에서 인용하거나 한다면 완전히

골통마초소리 듣기 딱 좋습니다.

그러니 이런 정도로 한쪽 性이 다른쪽 性을 거의 일방적으로 평가절하하던

시절이 있었다는것을 유념하시는 정도로 받아들이시고 절대로 이런 사례들을

인용하시는것을 금하시는것이 현실적으로 유효할것이란걸 염두에 두시고

본문 내용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페미니즘을 감각적으로 해체하는데는 일말의 도움이 됩니다만...    

 

 

 

여자를 만나러 가십니까..?

그러면 채찍을 잊지 마십시오.

                                         니체(1844~1900)

 

교육을 받았다는 여자도,손목에 차고있는 시계를 활용하듯 책을

접한다. 그런 여자는 단지 자신도 시계를 가지고 있다는것을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시계를 차고 다닌다. 시계가 멈추었는지,정확한지

따위는 거의 중요하지않다.

                                         칸트(1724~1804) 

 

남성과 여자가 정치권력을 함께 담당했던 적은 한번도 없었다.

따라서 여자는 남자와 동등한 권리를 갖지못하며,여자가 남성보다

열등하다는것은 당연하다고 주저없이 주장할수있게 된다.

결론적으로 남성이 여자에 의해 지배된다는것은.............

불가능한일이다.

                                          스피노자(1632~1677)

 

남자여, 당신은 주인입니다.

여자는 당신의 노예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런것을 원하셨습니다.

                                                      성 어거스틴(AD354~AD430)

 

여자가 정부의 우두머리가 된다면 국가는 위험에 빠지게 된다.

왜냐하면 여자는 보편적 요구에 따라 행동하지않고 일시적인 기분과

우발적 의사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다.

                                                      헤겔(1770~1831)

 

아이들에 둘러싸여 가사일을 돌보며,남편에게는 행복에 찬 가정을 안겨주고

집안을 현명하게 꾸려가는 한 가정의 어머니보다 더 감동적인 모습이 이 세상에

또 있을까..?

                                                       루소(1844~1910)

 

거부하면서도 받아들이는것, 이런 행동은 오직 여자들만이 완벽하게 해낼수있는것이다.

 

                                                       짐멜(1858~1918)

 

누군가 쉬락에게 여자와의 거래가 위험한 짓인지 물었다. 그는 ,

"마약을 먹지않는한 위험하지않습니다. 하지만 변화는 마약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라고 말했다.

                                                       몽테스키외(1689~1755)

 

사랑의 행위,그것은 수컷이 다양한 형태로 표출시키는 이상증세이다.

 

                                                        라캉(1901~1981)

 

여자는 정신적 승화에 익숙하지않기때문에 넘치는 성욕으로 고통받는다.

 

                                                        프로이트(1856~1939)

 

여자의 음란함은 '벌려진것'의 음란함이다. 다른 구멍들이 그렇듯이,그것은 '유혹하는 존재'이다.

본래 여성은 삽입과 확대로 자신을 충만한 존재로 바꾸어줄 외부의 살덩어리를 유혹한다. 그리고

거꾸로,여자는 자신의 그런 조건을 하나의 유혹거리로 생각한다. 바로 여자는 '구멍이 뚫려있기때문'이다.

                                                      

                                                        사르트르(1905~1980)

 

 

세상의 절반인 여성들의 존재감을 상대적으로 비하시키는 일반화는 상당히 위험한 행위이며

무지한 비신사적인 행동이란 사실입니다.

게다가 시대 환경적,인류학적 요인들로 여성들이 지난세월 또한 교육과 권력으로의 진입이 거의 불가능한 시기가 있어왔음을 감안할땐 , 상대적인 지식인들의 시선에,기회를 가지지못해 단순하고 비천한일에 종사하거나 집안일에만 업태들이 한정되어있었기에,그들의 시각으론 여성의 존재감자체가 열등함으로 비쳐졌을수있습니다.

위에 열거한 사례 보다 더한 모욕과 비하적인 말들이 수도 없지만,미성년의 동지들을 감안해서 비교적 표현이 용이한것들만 몇가지 골라봤습니다.

해서 이런 정도의 표현과 시대도 있었구나 하는정도로만 여겨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젊은 동지들에게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흔히들 비판과 비난의 차이를 인신공격이나 객관성이 결여됬을때라고들 합니다만  제 개인적으로 한가지 더 추가하고 싶은것은 평화의 여지 ,즉 공격하는 상대를 사랑할수있는,최소한 함께 공존을 선택할수있는 한뼘의 여지를 남겨두고 필설로 공격하는것이 비판이라면 ,비난은 그러한 여지가 한치도 없는 상태에서 일말의 존중도 명예도 없이 상대를 말살시켜려는 심정적 이전투구가 비난이라고 봅니다.

그러니 부디 젊은 동지들은 명예로운 비판을 할수있도록 튼튼한 기초를 닦아가시길 바랍니다.

존재자체가 열등한 적과 싸우는 사실이 명예로운 일인가..훌륭한 적과 비장하게 겨루는것이 명예인가를 신중히 생각해보시고,바라건데 인신공격이나 무지한,논리라고 갖다붙이기도 민망한 말들이나 배설해내는 된장들과의 언쟁은 건강하고 명예로운 사내로 완성되어가는데 보탬이 되는일일까를 한번쯤 숙고해보시길 바랍니다.

예를 든다면 이나라의 대표적인 페미들중 한명에게 신사답게 비판적인 편지글을 썼다거나 , 정중하게 전화통화라도 요청했다거나 한다면...그런 시도들이 젊은 동지들을 얼마만큼 견실하게 성장시킬수있을지는 재차 숙고해보시기바랍니다.

뒷골목에서 약자들에게 휘두르는 양아치의 칼이 주군의 애기를 품에안고 단기필마로 적진을 돌파했던 상산 조자룡의 헌칼과 어떤 차이가 있을지는 자명한일 아닐까요...

물론 아집에 가득찬 극페미들이 인류의 기원부터 17~18세기까지의 예도 현재의 입장을 대변하듯 교묘하게 이용하고 자료를 왜곡하는걸 보면(기가막힌 사례들을 후일 기회에...) 본인 역시 이이제이(以夷制夷 오랑캐는 오랑캐로 잡는다) 하고 싶은 유혹이 왜 없겠습니까만 현재, 막강한 페미군단에 대적해 몇안되는 희망이랄수있는 본 남성연대가 룰(Rule)과 자존심마저 잃는다면 단기필마로 적진에 뛰어들 마지막 명예도 잃어버릴것 같아 절대 금기키로 하니 부디 젊은 동지들께서는 특히 유념해주셨음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남성연대의 궁극의 목표는 건강한 사회속에서 여성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위함임을 잊지마시기 바라며 그것이 바로 비판의 여지임을 염두에 둬주셨음 합니다.

명예롭게 싸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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